"이 원칙만 제발 지키세요"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올라가는 진짜 이유 | 정영진x빈센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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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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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voZNeHkvkaI
핵심만 정리하면:
주가 심리 & 반등 패턴
- 폭락한 주식이 반등 후 다시 눌릴 때(횡보 후 미끄러질 때) 개인들이 다 포기하고, 그 지점에서 외국인·기관이 저점 매수하며 돌파한다는 패턴 설명. 아마존도 99~2000년 고점 대비 95% 폭락 후 전고점 회복까지 6년 걸림.
환율/금리는 참고만, 의사결정 기준 아님
- 환율은 전망 대상이 아니라 대응 대상. 원화 강세(7월 이후)는 3분기 수출기업 실적엔 단기 부정적이나, 장기 방향성 예측은 무의미하다는 입장.
- 금리는 "돈의 가격"이며 부채 많은 정부·기업·개인에게 중요 변수.
중국 반도체 리스크
- CXMT, 창신메모리 등 중국 업체의 위협은 실재하나 1~2년 내 급격한 시장 붕괴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중국이 개입한 시장은 "가격 메커니즘 자체가 붕괴"하는 역사적 패턴 언급(디스플레이, 철강 사례).
SK하이닉스 전고점 회복 시나리오
- 코스피 46년 역사상 이번처럼 고점 대비 -39% 하락은 처음. 과거 5차례 대형 조정의 평균 회복 기간은 1,148일이지만, 초강세장 국면만 따로 보면 평균 150영업일(약 6.5개월) — 올해 말~내년 초 전고점 회복 가능성 제시.
투자 원칙
- "언제 사냐"보다 "살거냐 말거냐"가 중요. 매도가는 매수 전에 미리 정해둬야 함(정프로가 삼성전자 30만원에 판 사례 언급).
- 목표수익률은 과거 최고 익절/손절 경험의 평균으로 설정 권장.
AI/로봇 시대 한국 전망
- AI가 한국의 고질적 문제(노동인구 감소, 잠재성장률 하락)를 산업용 로봇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낙관론. "밀리면 살라,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는 슬로건 언급. 다음 주도주 후보로 현대차(제조/조립 노하우)를 조심스럽게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