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 신도 아니고 미래가 어케될지 알고 미리 금리결정에 대한 뉘앙스를 풍겨달라는건지 모르겠음. 동결 뉘앙스 풍겼다가 인상해야하거나 인상 뉘앙스 풍겼다가 동결해야하거나
미래의 판단을 미리 정해놓고 냄새 풍기는게 더 이상한데
그래서 난 파월의 시장개입에 대한 비판에 엄청 공감했었고 연준의장으로서 파월도 매우 낙제점이라는거에 공감하는데
파월 욕할땐 언제고 이젠 또 다 파월마냥 하라고 난리를 침
가만보면 되게 정치적이고 웃기다 싶음(그게 당연하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