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오늘(31일) 일본 센다이에서 열린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 참석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를 통해 일본 내 메모리 반도체 생산을 위한 합작공장 설립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 회장은 “일본 전역을 살펴보고 있고 전력과 용수가 풍부한 곳이라면 어디든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869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