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나혼자만 폰 없었고 집앞 컴포즈커피 가는것도 아까워서 못마셨거든 ㅋㅋ 1억만 해도 꿈같은 숫자였는데 생에 상상도 못했던 숫자가 계좌에 찍혀있는데 이게 진짜인가 싶기도 하고 요즘 너무 복받았다 생각들어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