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ㅅ 나 30대중반인데 난 집없지만 자산불린친구는 사초년생때부터 집사서 자산불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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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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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35니까 벌써 그때가 10년전? 이때쯤이었는데 내가 기억하는데 전세안고 집사라고 그래서 난 무섭고해서 안해봤는데 친구는 임장 다니면서 작은집 사서 전세나 월세주고 갈아타기 갈아타기 해서 지금은 서울에 집가지고있오
근데 그때만해도 초봉이 나랑 비슷해서 서로 이거저거 얘기많이했는데
자산 벌어지고나서부터는 친구도 좀 조심해서 서로 얘기안하긴해 ㅋㅋ
그리고 이친구가 대박인게 집 다 팔고 시드마련해서 둔촌주공 청약해서 18평짜리 드갔거든. 이때 아마 분양금이 8억좀 넘었을거야. 그때도 비싸다고했었어.
24평이 10억인지 아무튼 좀 차이가 나서 고민하다가 18평했던걸로 기억
그때도 돈만있으면 나보고 무순위청약이라도 하라그랬어
근데 수중에 난 돈이없어서 패스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