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 뭐야?ㅜㅜ
올 1월에 지인이 금호전기로 단타쳤대서
1250원에 1500주 들어갔다가
몇달내내 800원 700원 심지어 480원인가로도 떨어져서
그냥 손절할까하다가
갑자기 7월인가 무섭게 오르더니
내 평단왔길래 언능 나왔는데
갑자기 오늘보니 만원이 되어있네
안팔았으면 1300만원 수익인데ㅜㅜ
개잡주라고 생각해서 나온건데
너무 속상하다...
그당시 돈이 급했던것도 아닌데
몇개월 계속 물려있다가 평단오니까 지겨워서
나왔거든..
(그거 팔아서 삼전사서 물려있는중)
딱히 탄탄한 회사라는 믿음도 없었고
다른덬들은 이럴때 어떻게 스스로 위로하니?
물려있는 돈은 언젠가 회복하겠지 희망(?)이라도 있는데
이건 진짜 속쓰리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