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00%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를 존속회사 SK브로드밴드와 신설회사 SK호라이즌으로 인적분할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글로벌 투자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IMM인베스트먼트·스톤브릿지캐피탈 컨소시엄으로부터 SK호라이즌에 대한 3조8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9199?sid=105
SK텔레콤은 100%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를 존속회사 SK브로드밴드와 신설회사 SK호라이즌으로 인적분할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글로벌 투자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IMM인베스트먼트·스톤브릿지캐피탈 컨소시엄으로부터 SK호라이즌에 대한 3조8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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