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본업도 손에 안 잡히고 독서나 취미생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무기력했거든
근데 8월부터 덕질 시작하고, 재밌는 드라마에 몰입하다보니 주식앱을 아예 안 열어보게 됐어
걍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토스증권 최근본종목 메뉴만 확인하는 정도 ㅋㅋ
몇년 묵혀야 평단 올지 모르겠어서 지금 오르나 내리나 관심도 없어짐 ㅋㅋ
7월에 너무 우울했는데 지금은 활력 되찾았오
앞으로도 주가 확인은 최소한으로만 해야겠엉
근데 8월부터 덕질 시작하고, 재밌는 드라마에 몰입하다보니 주식앱을 아예 안 열어보게 됐어
걍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토스증권 최근본종목 메뉴만 확인하는 정도 ㅋㅋ
몇년 묵혀야 평단 올지 모르겠어서 지금 오르나 내리나 관심도 없어짐 ㅋㅋ
7월에 너무 우울했는데 지금은 활력 되찾았오
앞으로도 주가 확인은 최소한으로만 해야겠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