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출근이라 프장이랑 본장 열리는것까지 잠깐 보다가 걍 자자 싶어서 잠깐 화장실가려고 나갔더니
거실에서 엄마가 이 날만 기다렸다는 듯이 긁는거야
생각보다 더 빡치는데 성질머리대로 살면 안되니까 대꾸도 안 하고 들어와서 심호흡하고 하닉 하나 사놓고 잠 ㅎ..저녁 출근이라 프장이랑 본장 열리는것까지 잠깐 보다가 걍 자자 싶어서 잠깐 화장실가려고 나갔더니
거실에서 엄마가 이 날만 기다렸다는 듯이 긁는거야
생각보다 더 빡치는데 성질머리대로 살면 안되니까 대꾸도 안 하고 들어와서 심호흡하고 하닉 하나 사놓고 잠 ㅎ..[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