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장난감 팔면서 안 사면 모욕하는 아저씨 3호선에서 만남ㅅㅂ
엄마한테 강매하려 하니까 우리 엄마가 본인은 선물할 손자가 없다고 했더니 엄마랑 나한테 내가 결혼 안해서 엄마 용돈을 축낸다는둥 헛소리함ㅅㅂ
우리 엄마가 손자 있어도 지하철에서 짜치는 물건을 사겠냐고.....
내 죄라면 물건 안 산거? 결혼 안 한 거?
진짜 만만한 게 젊은 여자인 건 알고 있었지만 개저씨들이 결혼 안 한 30대, 40대 여자 얼마나 만만하게 생각할지 감도 안 와서 화난다 주식시장도 안 좋은데 개화남
엄마가 뭘 저런 잡상인이 한 말 갖다 그러냐는데 내가 남자면 저딴 개소리 안 들을텐데 싶어서 화남
개저씨들 농담이라고 하는 말들 그냥 다 너무 개소리라는 것만 다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