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식종목이 사람이었으면 이미 관에 들어갔어 https://theqoo.net/stock/4323724974 무명의 더쿠 | 14:01 | 조회 수 489 나한테 얻어터지고 관짝에 들어갔어일렬로 세우고 멱살이라도 잡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