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05106?sid=101
승계 작업에만 몰두하는 사이 정작 주주가치 제고는 뒷전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모나미는 100억 원대 순손실을 낸 지난해에도 현금배당을 실시해 오너 일가는 1억60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추산된다. 적자 속에서도 오너 일가의 현금은 챙긴 셈이다
애국마케팅하던 회사 꼬라지 ㅋ
이런 회사는 그냥 상폐가 맞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05106?sid=101
승계 작업에만 몰두하는 사이 정작 주주가치 제고는 뒷전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모나미는 100억 원대 순손실을 낸 지난해에도 현금배당을 실시해 오너 일가는 1억60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추산된다. 적자 속에서도 오너 일가의 현금은 챙긴 셈이다
애국마케팅하던 회사 꼬라지 ㅋ
이런 회사는 그냥 상폐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