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에는 수술로 종양을 제거한 2B~4기 흑색종 고위험군 환자 1137명이 참여했다. 흑색종은 피부암 가운데 가장 치명적인 형태로 꼽힌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미국에서 흑색종을 앓고 있는 환자는 150만 명이 넘는다.
참가자들은 무작위로 나뉘어 약 1년간 키트루다와 맞춤형 백신을 최대 9회 투여받거나, 키트루다만 투여받았다. 두 회사는 임상 과정에서 새로운 안전성 문제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1137명 임상해서, 부작용은 일반 백신정도의 부작용이었대........
다른 암에도 효과있는 백신 개발된다면 진짜 이게 혁신이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