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리실은 공습 20시간이 지난 뒤에야 공습 사실을 인정하고 "이스라엘과 시리아는 안보 문제에서 현상 유지에 합의했지만, 시리아가 알레포 근처 공군기지에 튀르키예 병력 배치를 허용해 합의를 막 위반하려던 참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95191?sid=104
이스라엘 총리실은 공습 20시간이 지난 뒤에야 공습 사실을 인정하고 "이스라엘과 시리아는 안보 문제에서 현상 유지에 합의했지만, 시리아가 알레포 근처 공군기지에 튀르키예 병력 배치를 허용해 합의를 막 위반하려던 참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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