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기사
https://www.axios.com/2026/08/17/treasury-yields-warsh-bonds
첫째, 재정적자
미국 정부가 돈을 많이 빌리고 있음
→ 국채 발행 증가
→ 국채 공급 증가
→ 투자자들이 더 높은 금리를 요구
→ 장기금리 상승
현재 미국 재정적자 전망도 약 2.1조 달러로 올라간 상태임
둘째, 빅테크의 회사채 발행
빅테크들이 AI투자때문에 회사채를 많이 발행하고 있는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국 국채 vs 신용 좋은 빅테크 회사채
를 비교하게 됨
회사채가 더 매력적이면 국채 수요가 당연히 줄어들고
→ 국채 가격 하락
→ 국채금리 상승
으로 이어짐
이건 기업이 AI투자를 줄이면 되겠지만 그럼 당연히 주가는 떡락할거라 이도저도 못하는 가불기 상태임
셋째, 연준의 불확실성
워시는 연준의 향후 정책을 시장에 미리 자세하게 알려주는 걸 선호하지 않는 편임
그러면 시장 입장에서는 인플레이션이나 금리 대응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장기채 투자자들은 이런 불확실성을 감수하는 대신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게 됨
기사에 나온 주요 인사들 코멘트에도 워시 발언 때문에 장기금리 쪽 변동성이 커졌다고 평가하고 장기금리 상승의 가장 큰 요인으로 불확실성을 뽑음
사실 시장이 안정적인 상황에서는 별 문제 없지만 시장이 불안정함 + 변동성도 큰 이런 상황에서 워시의 태도는 불확실성만 더 추가하는 상황인지라 뭔가 결단이 필요해보이는데 쉽지는 않아보임
이 모든게 다 이란 전쟁만 없었어도 어찌어찌 해결됐을거 같은데 트새끼 하는거 보면 전쟁 끝낼 생각도 없어보이고 암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