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반등장이 이어지는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오히려 지수 하락 쪽에 베팅했습니다. 개인은 지난주 반등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7조4410억원어치 팔았습니다. 두 종목은 이 기간 각각 19.3%, 15.8% 올랐습니다. 매도 물량은 외국인과 기관이 고스란히 받아갔습니다. 개인들이 두 종목을 팔고 사들인 건 코스피200 선물지수를 역으로 추종하는 '인버스'와, 두 배로 역추종하는 '곱버스'였습니다.
잡담 내일 국장 상승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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