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정치글들 많아서 즐겨찾기 삭제하고 안들어오고 있었는데 연휴라서 들렸어
간단(?)하게 글 하나 작성해봐
우선 자료 몇개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 추이 및 전망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 추이 및 전망

미국의 데이터센터(AI) 전력수요전망 (RoW => 미국 외 전 세계)
메모리 관련 회사들의 조정이 끝나고 단기 반등이 나온 상황이고
지금 당장은 엔비디아가 대형 투자사들과 AI 인프라에 금융 지원을 하기로 한 상황이야(최대 5,000억 달러)
이 돈으로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인 기간을 지나가게 해주려는 상황으로 볼 수 있어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메모리는 우상향 할거야
메모리 가격은 올해 말에 한번더 인상될거고 내년에도 내려가지는 않을것으로 전망해
이제 한국시장을 보면
코스피 기준으로 저점을 찍고 40% 정도 되돌린 상황이야
여기부터는 주의해야 하는 구간이고 건전(?)하게 횡보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구간이야...
포인트만 설명하면
지수가 더 올라가면 연기금의 매도물량이 지속적으로 나올거야 -> 욕먹은거 설명 안해도 알지?
7000~8500에 매수했던 개미들의 매수대 -> 본전에서 조금 수익나면 매도하는거 알지?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 건전(?)한 상황을 설명하면...
신용이 증가하지 않고(급등X)
개미,기관은 매도하고, 외국인은 매수하고
그렇게 9월 까지 건전하게 올라서 60%인 7700을 돌파하면 장기 상승추세로 복귀한다고 볼 수 있어.
만약 그 중에라도 급등하면 외국인은 단기 차익실현으로 매도할거고 개미들은 다시 매수기회를 얻을 수 있을거야....(ㅅㅂ)
일단 반도체와 코스피 기준으로는 이렇고
미국의 경제 상황을 설명하면 『모두가 힘들어 하는데 왜 경제는 좋게 굴러가지???』 하는 상황이야
AI로 인해서 일자리 걱정을 하면서도
AI로 인해서 일자리들이 생기고 있고(데이터센터 건설 등으로 인한 일자리)
돈의 비용(채권금리)이 매우 높아진 상황인데도 주식시장도 신고가를 만들고 있는 상황이고
미국의 기업들은 예상보다 매우 좋은 초과실적들을 발표했는데 주가는 반영하지 못하고
당장은 괜찮은데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큰 상황인거지...
아마도 중간선거를 위해 미국정부의 노력의 결과 아닐까 싶어
지금이 딱 골디락스인 상황인거지. 그래서 중간선거가 터닝포인트일거야
갑자기 어렸을때 수련회 생각나네
"여러분들의 태도에 따라 본 교관은 천사 또는 악마가 될 수 있습니다."
경험적으로 항상 악마만 본 것 같은데...
그런 관점에서 중간선거 결과가 트럼프에게 안좋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트럼프는 행정명령으로 ㅈㄹㅈㄹ 할거고
미 하원은 국정조사나 청문회, 예산집행등으로 압박하는 형태로 굴러갈거고
이후는 우당탕당 굴러가는 미국을 또 보게되는거 아닐까?
아 추가로 한국 자료도 있어서 가져왔어

한국의 연령대별, AI노출도에 따른 고용 변화율(22년 7월 대비 25년 7월 비교)
회색: AI 노출도가 높은 직군(상위 3~4분위)
적색: AI 노출도가 낮은 직군(하위 1~2분위)
따로 설명은 안할게
그럼 다들 잘 벌고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