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빚 내서 쇼핑하고 비싼거 사고 그런 수준은 아니었는데.. 진짜 적금 몇 십 넣고 나면 여윳돈 100원도 안남기도 뭐라도 사야 직성이 풀리고 택배 뜯는게 낙이고 그런 사람이었거든? 화장품 키링 뭐 이런거 사고 청소도구도 사고 신상 간식도 사고 걍 계속 자잘한거 삼. 주변에 선물도 많이 함. 쇼핑하고 싶어서.. 근데 주식 시작하고 슨피 스닥 적립하면서 이제 불필요한 쇼핑 안하고 지수 사야돼서 돈도 아낌. 대신 자동매수 소수점모으기 이런건 절대 안함. 지수 거의 맨날 직접 사고 날마다 그날의 저점 노림 (물론 거의 실패하지만 저점 비슷하게 잡으면 기분 째짐). 이거 사모으는게 요즘 낙
잡담 나 농담 아니고 진심으로 쇼핑중독 지수사는걸로 고침
365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