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ㅅ 요즘 최애음식은 냄비 큰거에 북어채넣고 끓이다가 육수코인 두개 넣고 살 퍼지면 콩나물 넣고 끓이디가 철갑농산 감자칼국수 하나로마트에 파는데 이거 면을 물에 두번 정도 헹궈서 가루 씻어낸 후 푸욱 끓임
무명의 더쿠
|
08-14 |
조회 수 124
이때 베트남 고추나 청양고추 넣거나 대파 좀 넣어주고
모자란 간은 소금이나 멸치액젓 살짝 넣어서 해줌
그러면 얼큰하고 맛있는 북어콩나물칼국수가 됨
편하게 끓이려면 큰냄비에 넣고 끓이면 마음 편하고 좋아
어제 오늘 연속 두번 먹었다 배불배불
내일은 미역이랑 들깨가루넣고 냉장고에 찬밥 넣어서
죽처럼 푸욱 끓일까봐 냉장고 털어야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