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랑 회사 도보 20분
자취방은 회사랑 도보 7분...
큰 고민없이(왜 그랬을까) 올해초에 취업했고, 오빠도 최근에 독립을해서 나도 나갈까 해서 독립했는데 살아보니 돈이 너무 안모인다...월급은 250..
짐은 적고 가구는 안 샀고...대신 입주청소랑 용달, 중개료, 매트리스 등등 합쳐서 80씀
다시 본가로 간다면 인터넷 위약금, 한달치 임대료, 중개비 하면 거의 120 정도 돈 더 쓰는 건데 고민이다ㅠㅠ 주거비는 월세, 관리비, 공과금 다 해서 월 60 정도 내는중...
부모님은 2년이라도 본가 살면서 돈 모으라고 돌아오라는 의견이긴해 저런 위약금이나 이런게 아까워서 그렇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