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효율적 시장가설: 차트로 투자한다고? 니들 점성술하냐?
대표 인물: 유진 파마
2. 적응적 시장 가설: 차트로 추세와 시장의 강세 약세 정도는 파악 가능하다. ㅅㅂ 니들도 피뢰침 차트 보면 존나 무섭잖아
대표 인물: 존 머피, 안드류 로
3. 적응적 시장 가설+변곡점 포착: 기술적 분석으로 내가 더 유리한 지점에서 베팅이 가능하다
대표 인물: 드러캔밀러
4. 시장 참여자들의 발자국을 보면 미래 주가 움직임도 높은 확률로 예측 가능하다
대표 인물: 엘리어트, 리처드 와이코프
5. 차트로 예측을 하라는게 아니라 대응을 하라고!
대표 인물: 터틀 트레이더들
6. 차트가 잘 맞아서 많이 보는 것이 아니다. 많이 보기 때문에 잘 맞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대표 인물: 조지 소로스
7. 어찌됐든 어느 시점에 잘 드러맞는 패턴이 있긴해. 이유는 모르겠고 내가 알 필요도 없음. 그냥 프로그램으로 돌려서 수익만 내면 되지
대표 인물: 짐 사이먼스
8. 시장엔 장투러와 스윙러, 단타족 등이 있지. 하나의 시장에서 전혀 다른 게임을 하는 여러 부류의 투자자가 있기 때문에 과거의 추세로 미래 주가 예측이 가능하다고(프랙탈)
대표 인물: 에드가 피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