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10만원짜리 1주 사는것도 고민고민 하다가 못사면서 왜 그때는 280짜리를 덜컥 2주나 샀을까? 난 원래 통큰사람이 아닌데 뭐에 홀렸나.. 250에 좋다고 물타놓고 왜 지금은 물을 못타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