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오늘 처음왔나본데 식당주인이 카운타앞에 팔짱끼고서서 계속 노려보면서 큰소리로 이건이렇게해야지!저건저렇게해야지!계속 타박주는데 진찌 민망해서미치는줄알았어ㅠㅠㅠㅠㅠㅠㅠ처음인데 어떻게 다 잘할수가있겠냐 배우는입장인데ㅠㅠㅠㅜ
아니 꼭 손님많은데 그래야했을까 다들 큰소리나니깐 밥먹다가 쳐다보고 또 밥먹다다쳐다보고 더 기분이 이상했던건 계속 고래고래 소리지르던 사장이 손님들 테이블에와서는 웃으면서 김치필요하냐 더 필요한건없냐하는데 걍 체할것같아서 얼른먹고나왔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