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무증권 쓰는데 각각 이자율은 이래
rp형 2.00
발행어음형 2.35
mmw형 2.62 (보수율 0.09)
발행어음형이랑 mmw형이랑 별 차이 안 나지만 그냥 바꿔보고 싶었어 위험도도 mmw가 더 낮고
투자증권 처음 가본거라 약간 쫄았으나 막상 가보니 걍 은행같더라구
대기표 뽑고 창구 가서 신분증 내고 하라는대로 열심히 싸인하고 적고 그럼 끝남
매우 별 거 아니었다고 한다
대신 은근 적을 게 많아서 (듣고 이해하였음 이런 거 써야됨 ㅋㅋ) 생각보단 시간이 걸렸음
시간 남고 지나가는 동선에 내가 이용하는 투자증권 있으면 스윽 들어가서 바꿔볼만도?
이자율 크게 신경 안 쓰면 굳이 거기까진 안 해도 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