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공포에 샀는데 https://theqoo.net/stock/4308653657 무명의 더쿠 | 17:47 | 조회 수 219 나는 공포를 너무 잘 느끼는 사람이었던거야........n번의 공포때마다 물타서 이제는 물탈 예수금도 없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