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과 소니그룹이 일본에 건설할 합작 반도체 공장에 총 1조엔(약 8조 9000억원)을 투자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이 10일 보도했다.
TSMC와 소니의 반도체 자회사인 소니 세미컨덕터 솔루션즈는 로봇과 자동차용 차세대 이미지센서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합작 반도체 공장은 2029년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소니와 TSMC는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48767?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