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증권이 수수료가 낮고 초보가 쓰기도 쉽다고 해서 거기서 ISA 계좌 만들었고 국내상장 해외 ETF (나스닥100, S&P500) 이렇게 두 개는 이미 몇 달간 사모으고 있었어.
추가로 비어있는 증권계좌는 토스, 카카오, 한투 이렇게 세 군데 있어. 이 세 개 계좌는 예전에 이벤트 혜택 받으려고 만들었고 실제 투자는 한 적 없어. 여전히 빈 계좌로 있는 중.
증권사를 나무증권 하나만 쓸지 다른 데서도 할지 고민하다가 투자 목적에 따라서 나누는게 좋다는 말을 어디서 봐서 미래에셋에서 QQQM이랑 SPYM 해외 직투 하려고 계좌 최근에 만들었어. 미래에셋은 수수료 평생 우대가 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국내 개별주 살 계좌가 고민인데 이것도 증권사 개설할 때마다 이벤트 있는게 많으니까 이벤트 괜찮은 곳에서 개설하는게 나을까?
이미 나무랑 미래에셋 있으니까 그냥 이 둘 중 하나에서 하는게 나을까. 아님 어떻게 하든 딱히 상관 없는걸까?
덬들은 증권사 투자 목적마다 서로 다르게 나누는 경우 뭘 기준으로 하는지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