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가 올해 안에 상장되면 낸드플래시 업체는 전 고점 회복이 어려울 수 있다. D램에 주력하는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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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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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삼성전자는 상황이 조금 다르다. 최근 파운드리 부문이 흑자 전환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시클리컬 기업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 것만큼 좋은 뉴스도 없다. 그래서 연말부터 내년까지 삼성전자 주가가 다른 반도체 기업보다 상대적으로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그 속도에 따라 삼성전자 주가는 전 고점을 다시 뚫을 수도 있다.”
주식시장에 물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시기는 미국 대통령 임기 3년 차다. 반대로 물이 빠지는 시기는 중간선거가 있는 해다. 따라서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시장은 서서히 반등하는 모습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7/0000038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