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이터센터 선행 요건은 ① 부지, ② 전력 확보임.
2) SK하이퍼는 선행 요건 및 외부 자금 확보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설립함.
- 출자금 7,500억은 울산을 비롯한 사업부지 확보와 변전설비 구축 등 초기 사업 전개에 사용.
3) AI DC 구축에 필요한 요건을 동시에 갖춘 입지는 제한적. 한국은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수요를 유치할 요건 충족됨
4) 현재 글로벌 빅테크와 AI 인프라 수요에 관련한 논의 진행 중. 5GW 확장은 고객 수요 확인하며 순차적으로 유연하게 진행할 예정임.
5) 향후 AI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재원은 재무적 투자자로부터 유치한 자금으로 충당할 계획
-필요한 자금은 전략적 파트너 투자,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다양한 경로로 외부 조달할 것임.
6) 지금까지의 데이터센터 사업과 달리 주도권을 당사가 가지되, 당사의 직접투자는 최소화하는 방향을 추구.
7) SK하이닉스의 AI 투자법인에 참여하는 것이 당사 AI 경쟁력 강화에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하여 투자를 결정.
8) 회사의 최우선 원칙은 선구축 후 수요확보가 아닌,,, 고객 확보 후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것임.
-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재원도 고객 확보 이후 재무적투자자로부터 투자 유치를 통해 충당할 예정임.
[출처] (리포트) (AI DC) SK텔레콤 컨퍼런스 요약|작성자 오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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