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29869
이사는 5일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열린 공개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이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며 현시점에서 (물가안정과 고용 극대화라는) 이중책무 가운데 물가 측면의 위험이 더 크다고 본다”며 이처럼 말했습니다.
쿡 이사는 “금리 인상이 노동시장과 성장률의 안정성에 어떤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고려할 것”이라며 “그럼에도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필요하다면 금리 인상을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7월 금리 동결vs인상이 9대3이었는데 그때는 동결에 표를 줬던 사람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