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하나 대박나서 회사에서 몸집 엄청 커지다가 돈때문이든 의견갈림이든 내부에서 불화 생기고 파가 갈려가지고 팀단위로 빠져나간다음에 새회사 차리는거 IT에서 살면서 워낙많이 봤던건데 저기도 진행중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