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최근 외국인들이 팔았잖아요. 주가가 오를 때마다. 근데 너무 폄하한 거 같아요. 야 너네 팔려면 팔아, 우리가 다 사줄게. 그 지점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그럼 왜 팔까? 를 고민해봐야 한다, 그게 반성되는 지점이에요. 그걸 너무 쉽게 생각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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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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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와서 보니 우리가 그걸 고민해봐야 하지 않았나.
왜 외국인들이 팔았을까.
단순하게 우리는 수익이 많이 나서 밸런스 맞추려고 팔았죠.
물론 그 이유가 컸을 겁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뭔가 큰 이유가 더 있지 않았을까.
그래서 주가가 빠진 건 아닐까.
그래서 앞으로는 더욱 다각도로 분석을.
이걸 계속 이야기 하는데도 가끔 제가 맞는 의견에 따라서 무시하는 게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걸 좀 이번에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노건창 소장님 오셔서 하신 말씀은
마음에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못 본 편인데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