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와서 보니 우리가 그걸 고민해봐야 하지 않았나.
왜 외국인들이 팔았을까.
단순하게 우리는 수익이 많이 나서 밸런스 맞추려고 팔았죠.
물론 그 이유가 컸을 겁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뭔가 큰 이유가 더 있지 않았을까.
그래서 주가가 빠진 건 아닐까.
그래서 앞으로는 더욱 다각도로 분석을.
이걸 계속 이야기 하는데도 가끔 제가 맞는 의견에 따라서 무시하는 게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걸 좀 이번에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노건창 소장님 오셔서 하신 말씀은
마음에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못 본 편인데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