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중요한 건 스엑이 로켓만 쏘는 회사도 아니고
스타링크만 하는 회사도 아니고
다양한 산업도 하거든요.
시장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사실 로켓 사업은 독점이잖아요.
그건 알아서 하는 거고.
스타링크도 사실상 혼자 하는 거니까
돈 좀 벌지 그래. 유일한 캐시카운데.
이런 느낌까진 좋아요.
너도 사실 ai 열심히 하고 있잖아 그건 어때?
그러는데 우린 1년안에 회수하고 있어. 돈이 너무 잘 돼.
그럼 우린 2차도 할 거야. 이런 소리 하면서
반도체는 어떨 거 같아? 물으면
어떤 사업이 1년에 20%씩 성장하냐? 그거만 해도 기가 막힌데
수요는 200%를 짓고 있어. 이건 끄덕없어.
이렇게 마무리를 지어주면서
ai 버블론, 반도체 피크론 이거에 관해서
어제에 저희가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 이야기를 했는데
느낌표를 이만개 찍어줬어요. 머스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