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동: 베센트까지 말했으면 진짜 하나보다 싶은 마음 있어.
실제로 유가가 7자를 보여
@권다영:현재 74달러까지 내려가
@박시동: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달러인덱스도 금리도 괜찮은 상황.
그래서 글로벌을 누르고 있던 큰 메크로 3가지가 압박폭을 안 주고 있어
누름목이 사라진 상황.
시장에 나갈만한 땔감이 뭐 있냐 하면
7월에 쭉 있었던 2분기 실적들을 보면
s&p에 든 이 많은 기업들이 27% 이상 돈을 벌고 있어?
그럼 뭐 올라가야지
누름목 없고, 땔감 충분하고.
6월 s&p 고점이 7620. 이게 나름대로 전고점인데 이걸 뚫으면 탄력 있는데
7700선을 넘겨서 사상최고치를 뚫었다.
이 흐름이 우리 시장과 같이 적용되던 요인이었는데
지금 미국에서 하루 전에 검증 끝났어. 우린 앞으로 간다, 튀어나간다 라고 하니까
우리장은 그대로 가면 된다, 라고 보고
더 튀어나가도 된다, 이렇게 본다. 나는.
@이광수: 이렇게 더운데 땔감 말고 다른 표현 없나?
@박시동: 팥빙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