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월에 만든 덬이면 의무만기 7개월이나 미뤄지는꼴임 뭐가 같음?
글고 좆같은 종목 산건 내가 감당할 몫이라지만 난 이걸 손절할지 물탈지 모멘텀만 보고 있는 시점에서 갑자기 떠밀려서 손절하게 생겼는데 뭐가 같음?
만기시점에 연장할수있다는게 얼마나 안정감을 주는데 그걸 못하는것도 짜증나는데 자꾸 복장 긁을래??
글고 좆같은 종목 산건 내가 감당할 몫이라지만 난 이걸 손절할지 물탈지 모멘텀만 보고 있는 시점에서 갑자기 떠밀려서 손절하게 생겼는데 뭐가 같음?
만기시점에 연장할수있다는게 얼마나 안정감을 주는데 그걸 못하는것도 짜증나는데 자꾸 복장 긁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