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지난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전 자체 스트레스 테스트했냐는 질문에 "검토를 거쳤다"고 밝힌 것과 달리 실제 테스트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날 금융위가 박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는 2024년 자본시장연구원이 발간한 ‘레버리지·인버스 ETF 투자성과 요인 분석’ 보고서와 레버리지 배율별 리밸런싱 규모, 지난 3월 기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종목별 시가총액·거래대금 통계가 전부였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급락 등을 가정한 구체적인 충격 시나리오는 확인되지 않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31655i
제대로 할것도 안하고 급하게 도입한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