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총 수익률

이 표에서 중요한 점
GS
잘될 때 가장 세다.
2009년 +102%, 2024년 +52%, 2025년 +57%처럼 금융·자본시장 업황이 좋으면 압도적이다.
그런데 하락도 극단적이다.
2008년 -60%
2011년 -46%
2018년 -34%
즉, GS 50%는 생각보다 공격적인 선택이다.
JPM
연도별 1등 횟수는 적지만, 금융위기 때 GS보다 훨씬 덜 무너졌다.
2008년 JPM -25%
같은 해 GS -60%
QQQ -42%
SPY -37%
JPM의 장점은 매년 최고가 아니라, 은행주 중 방어와 회복의 균형이다.
QQQ
의외로 승률이 상당히 높다.
19개 연도 중 8개 연도에서 1위였고, 마이너스 연도도 3번뿐이다. 다만 2022년처럼 기술주 밸류에이션이 무너지면 -30% 이상 맞을 수 있다.
SPY
한 해도 1등은 못 했지만, 그게 지수의 역할이다.
최고 수익을 내기보다 개별 기업의 파산·규제·업황 리스크를 줄이는 대신 평균을 가져가는 자산이다.
JPM 50% + GS 50% 해석
이 조합은 안정형이 아니라 고수익 금융 집중형이다.
JPM이 GS의 급락을 일부 완충
GS가 JPM보다 높은 상승 탄력을 제공
하지만 2008년·2011년 같은 금융 스트레스에서는 둘 다 같이 빠짐
그래서 연도별 데이터를 보고 나면 나는 여전히:
공격형: JPM 50 / GS 50
조금 더 오래 버티기 쉬움: JPM 60 / GS 40
금융업 집중 위험까지 낮춤: JPM 40 / GS 30 / QQQ 또는 SPY 30
으로 본다.
네가 20% 메모리를 따로 들고 갈 계획이라면, 나머지 80% 금융 안에서는 JPM 60 / GS 40, 전체 계좌 기준으로는 대략 JPM 48% / GS 32% / 메모리 20%가 수익성과 버티기 난이도의 균형은 더 좋아 보인다.
결론 지수가 더 안정적이지만 안정적이면서도 공격적인 개별주 하고 싶은 사람은 종필이랑 골드만 관심 가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