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균형 잡힌 종합은행이다.
예금·대출, 카드, 자산관리, 투자은행, 트레이딩을 모두 크게 한다. 그래서 특정 사업이 약해져도 다른 사업이 받쳐주는 구조다. 장기 보유용으로 가장 무난한 이유가 이거다.
JPMorgan Chase +1
장점: 이익 안정성, 사업 다각화, 위기 때 경쟁사 고객·자산을 흡수하는 힘
약점: 이미 우량주 프리미엄이 붙어 있어 싸게 사기 어렵다
잘 맞는 사람: 오래 들고 갈 금융주 하나만 고르는 사람
한마디: 금융주의 코어 자산
2. 골드만삭스 — GS
은행이라기보다 투자은행·자산운용사 성격이 훨씬 강하다.
기업 인수합병, 주식·채권 발행, 트레이딩, 자산관리 수익 비중이 크다. 시장 거래와 기업금융이 활발할 때 이익이 크게 뛰지만, 증시가 침체되고 기업공개·인수합병이 줄면 실적 변동성도 커진다. 골드만은 최근 자산관리와 운용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Goldman Sachs +1
장점: 강세장·거래 활성화·M&A 회복 때 상승 탄력이 큼
약점: 실적과 주가 변동성이 JPM보다 큼
잘 맞는 사람: 금융주 안에서도 성장성과 상승 탄력을 원하는 사람
한마디: 금융주 중 공격형
3. 뱅크오브아메리카 — BAC
미국 전통 상업은행 성격이 가장 강하다.
예금, 주택대출, 기업대출, 신용카드 등 금리와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대출 자산 규모가 크고 소비자금융 비중도 상당하다.
Bank of America Corporation +1
장점: 금리 환경이 좋아지고 대출 성장이 붙으면 실적 개선 폭이 큼
약점: 금리 급락, 경기침체, 대손충당금 증가에 민감함
잘 맞는 사람: 금리와 미국 경기 회복에 베팅하는 사람
한마디: 금리 민감형 은행주
세 종목을 한눈에 보면
본격적으로 지수와 비교
반도체 난 너무 업다운 심한거 안맞아서 이제 여기로 갈아타려고
답을 드디어 찾은 것 같아서 공유하려고 올려
난 지수는 또 약간 재미없고 개별주 해보고싶은데 요즘같은 심각한 변동성에 수명이 단축되는 느낌이라
평단 근처 오면 다 정리해서 JPM으로 옮기려고 해
지금 리젠 빨라서 스퀘어에 올려둘께 안쓸려 내려가게;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