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바닥을 다지려는 듯하지만 조심스러움
오늘 하향은 지난 금요일 상한가 친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차익실현 매물출회
앞으로 금리, cpi가 관건인데 8월 27일, 9월 15일 주목해야할 것
유가만 눌러지면 cpi 2%대로 갈 가능성 있음 이 전개로 가길 기대
외기 수급을 보면 시장에 재진입하는 추세 특히 코스닥
저평가종목들(연초수준으로 떨어진) 위주로 담고있음
기저흐름을 보면 전부터 꾸준히 사고있긴 함
내수관련주는 천천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정부기조나 수출위주 산업행태를 보면 서두를 거 없음
케펙스 투자 확대되려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이 현금을 여유롭게 들고 있어야하고 투자에 따른 부채 조달하려면 금리가 더 오르면 안 된다
반면 반도체 부품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고 당장 7월에도 올랐다
다시 전고를 찍을 수 있을까? 는 기업 이익의 정점이 언제냐가 관건인데, 본인은 아직 정점은 못 찍었다 생각함
내년 1분기정도가 반도체 업황 마진 정점일거라 예상, 그 시점이 오기 전엔 한번쯤은 더 슈팅가능성이 올 것 같으니 긍정적으로 가지고 가도 좋을듯
외부요인(트럼프발언, 전쟁)은 장기화됨에 따라 갈수록 시장 영향이 흐릿해질것. 다만 그로인한 유가변동은 주목해야함(100달러 하회해야함)
미국의 고용지표는 전만큼 중요하지 않음
소비(고용)보다는 투자(AI관련)를 중점으로 보는 게 현 흐름에 맞을듯
+ 이 사람 뿐만아니라 내가 보는 패널들 다 외인들이 다시 한국 주식시장에 적극적 매수로 돌아서는 시점은 주주환원 정책이 언제, 얼만큼 이뤄지는지에 달렸다 라고 강조했어서 추가함
오늘자 양해정 코어16 부대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