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0246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을 두고 “국가 자본주의(state capitalism)와 시장 투기(market speculation)의 극단을 결합한 거대한 실험장”이라고 직격했다. 국가 자본주의란 정부가 시장에 적극 개입해 주요 기업이나 산업을 소유 또는 통제하면서 경제를 운용하는 체제를 말한다.
“증시 띄운 한국 정부…코스피 거품 키웠다”
구체적으로 반도체 호황에 따른 개인 투자 열풍과 이재명 정부의 증시 부양책이 맞물려 거품을 키웠다고 분석했다. 올해 4월 금융 당국이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허용했지만, 증시가 급락하자 대규모 반대매매와 계좌 폐쇄가 이어졌고, 결국 신규 ETF 출시를 중단시켰다고 소개했다.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부가) 주식시장을 부추겨 국민 사기를 북돋우려 했다”며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시장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던 정부가 사과하는 처지에 놓였다"고 꼬집었다.
‐--------------------
지금 국장 관련 기사들 블룸버그나 이코노미스트꺼 떠서 이거 인용한 기사들 계속 뜨는데 다 정부탓이라는데 우리 정부만 개미탓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