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피해 미장 갔다가 50조 날렸다”…서학개미 덮친 ‘3배 ETF’ 참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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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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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15504?sid=101
국내 투자자들이 다시 미국 증시로 자금을 옮기고 있지만 최근 두 달간 평가손실이 5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와 마찬가지로 미국 레버리지 상품에 대거 투자하면서 손실이 더욱 커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