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부동산·금융 절연, 개인적 소신"…'개포동 주택' 질문엔 즉답 피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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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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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96224?sid=101
조 의원은 "2013년 당시 개포동 주공아파트 8억5000만원 전세를 끼고 3억5000만원 주택담보대출을 받았는데 지금 담보인정비율(LTV)을 적용하면 (이런 대출은) 불가능하다"며 "당시 (이 위원장) 나이가 46세여서 청년 자격도 없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그때는 부동산 시장과 금융의 절연이 (이 위원장) 소신이 아니었나"라며 "지금은 8억5000만원에 개포동 (주택 구매는) 택도 없다. 12억원에 주택을 구매한다고 치고 3억~4억원 대출을 받으면 나쁜 사람인가"라고 물었다.
이 위원장은 "나쁜 사람이라 얘기한 적 없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