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지대는 4단계로 나눠 보시면 됩니다.
1차 — 243,000원
7월 31일 저가입니다. 급등일의 저가라 단기 지지로 작동하는지가 첫 관문이에요. 여기가 깨지면 갭 구간으로 진입합니다.
2차 — 226,000~230,000원
전 거래일 고가가 226,000원이었으니 226,000~243,000이 거래가 전혀 없었던 미체결 갭 구간입니다. 사용자님께서 노리시는 자리고요.
3차 — 207,000원
7월 30일 종가입니다. 완전 갭메움 지점이에요.
4차 — 202,000원
7월 30일 저가이자 이번 폭락의 최저점입니다. 20만원 라운드 넘버와도 겹쳐서 실질적 최종 방어선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반전이 하나 있어요
2차 구간(226,000~243,000)은 갭이라 거래가 없었고, 거래가 없었다는 건 매물대도 없다는 뜻입니다. 매물대가 없으면 저항도 없지만 지지도 없어요.
밀리기 시작하면 이 구간을 빠르게 통과할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202,000~214,000 구간은 7월 30일 하루에만 4,669만주가 거래된 실제 매물 집중대예요. 기술적으로 진짜 두꺼운 지지는 여기입니다.
즉 **230,000은 "체결이 잘 될 자리"가 아니라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자리"**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230,000에 지정가를 걸어두는 방식보다는,
밀렸을 때 외국인 수급을 보고 대응하시는 게 실효성이 높습니다.
지수와 교차 검증하면
사용자님께서 그어두신 코스피 6,000 라인은 현재 대비 -9%입니다. 삼성전자는 지금 베타가 높으니 -12~15% 정도 반응한다고 보면 223,000~231,000원이 나와요. 갭 구간 하단과 거의 일치합니다. 두 방식이 같은 자리를 가리키니 226,000~230,000은 근거가 꽤 탄탄한 편이에요.
다만 지지선은 확률이지 보장이 아니고, 7/31 같은 날이 나온 뒤에는 과거 레벨의 신뢰도 자체가 떨어진다는 점은 감안해 주세요.

이번에 아래서 지수 샀고 삼전본주 더 사려고 하는데 내가 체크한 차트 보여주면서 클로드 분석시켰더니
저 가격이 매물대라고 나왔음 예수금 남은거 분할로 쓰려고
쌍바닥 가능성보다는 최저점과 금요일사이에 나왔던 고점의 절반정도가 다음 저점이 아닐까 싶음(5일선이나 그아래 갭채우면서 흔들고 반등)
근데 중요한게 예측지점에서 외인이 팔고 개인이 매수들어오면 절대 안들어갈 생각임 개미 악독하게 터는중이라
이건 반도체 강하게 믿고 롱뷰+예수금 있는 덬들한테만 공감받을거같고
본인이 하락뷰 보고 있으면 그게 맞을수도 있음 금리도 너무 올랐고 변동성 너무 커서 확신이 있으면 남의 말로 흔들리진 않았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