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레하레 상장 전에도 주방서도 레버하는 덬들 있었고
걍 위험을 감수한 돈 버는 방법이다 정도로 생각해서 별 생각 없었거든
그래서 난 안했고ㅇㅇ
근데 삼레하레 상장 되고 손해봤다고? 레버 가즈아아아아아아! 하고
넣고 탕진하고 손해는 레버로! 돈 복사! 넣고 탕진하는? 그렇게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좀 놀랐음ㅇㅇ
주방서는 못 봤는데 다른 커뮤에선 저런 사람들이 더러 보이더라고
레버가 잘못됐다는 말을 하고픈 것도 아님!
그걸로 손해를 메우고 돈 버는 것 자체도 잘못이라 생각안하는데
접근 방법이 손해 보면 주춤해서 방법을 모색해보기 전에 한 탕 땡겨볼끄아아아? 하는 느낌ㅇㅇ
많은 사람 중에 그런 경향이 있는 사람이 당연히 있겠는데 가시적으로 내눈에 보여서 좀 놀랐단 얘기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