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지금 내 생각엔 거의 코스닥주 였던것 같음
왜냐면 그 주식 괜찮대~ 하고 주변이나 당시 티비? 인터넷에서 말하면
혹해서 들어갔던것 같은데 나한텐 국장=작전주가 다였음
당시 공부 안한것도 아님 기업공부 나름 착실히 했음
뭔 선거라고 별 그지같은 주식들 다 30퍼씩 며칠을 올라대고
뭔 관련도 없는주식이 이름 같다고 오르질않나
그냥 저게 너무 몰상식하게 ㅋㅋㅋㅋ 진짜 세력이 갖고노는게 실시간으로 느껴져서 환멸나서 미장으로 튀고 진짜 진짜 절대 절대 국장 안한다 이러곤
운좋게 작년 9월에 삼하 둘다 삼
오랜만에 온 국장을 보니 아, 여기 그래도 많이 바뀌었?구나! 해볼만한것 같기도, 믿음이 생길 기업이지! 싶었는데
변동성 무엇
세력 무엇......... 국장 질려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