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한탕주의 심하고 계획없이 돈써서 맨날 카드값 없다고 돈 빌려달라고 연락 너무와서 지금 나는 인연끊었는데..
이번에 주식 개망한듯
평소 성향상 너무 당연함 레버 졸라 했겠지..
엄마한테 카톡으로 죽고싶다고 징징거렸네 그런얘길 부모님한테 왜 하는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나이 40 넘었거든?
1억3천 넣었는데 지금 다 정리해도 4천이라고 인생 망했다고 죽고싶은 생각밖에 없다 이지랄
엄마가 걱정돼서 대출받아줄까 하니까
아니 언니알면 난리난다 난 그냥 무일푼으로 다시 시작하면 돼^^ 이러는데
늙은 엄마 걱정시키고 뭐하는건지
나도 주식 물린거 개 많지만 집에서 티 안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