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에 물려있는거 28만원까지 오면 손절하고
그 돈으로 하닉 135쯤에 매수해야지 했는데 (130대 갈거 나름 맞췄다..)
무슨 요일이었지 암튼 27.x에서 와리가리 하는데
자기 기준 지키라던 말 생각나서 참았거든ㅜㅜ 너무 한끝차이..
그랬더니 쭉쭉 내려감
난 진짜 딱 오늘부터 오를거같단 생각이었어서 계속 주가 내려가는거 보면서 패닉셀 충동 1도 안들고 눈물만 났음..
내가 저점매수해야됐는데 하는 생각때문에ㅋㅋㅋㅋㅋㅋ
걍 이번엔 내 운이 아니었던거겠지 하고 넘겨야지 후...
이젠 걍 평단까지 올라오기나 했으면.. 모든 의욕을 잃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