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이 개장하던 시점에 엔화 강세와 미장이 폭등하기 시작함 그리고 원화도 덩달아 상승
일본이 달러를 던지면서 달러 인덱스를 끌어내리니까 엔화와 동조해서 움직이는 프락시 통화인 원화의 환율도 같이 내려간 것임
물론 동조화는 평상시 기준이고 엔캐리청산이 발동하면 디커플링이 일어나서 다시 오름
어쨌든 엔화가 갑작스럽게 이렇게 상승하게 되면
싼 엔화를 차입해서 운용하던 헷지들은 마진콜을 피하기 위해 자산을 처분하는 엔캐리 청산을 일으키게 됨
초창기물 금리는 올랐지만 2년물 금리가 내려왔거든 2년물 금리가 내려간 이유는 어제 워시의 발언을 본 채권 시장이 연준이 경기 침체 맞춤형 금리 인하를 하게 될 것이라는 예상으로 선제적으로 움직이는 것이거든 그런데 맥락을 모르는 알고리즘은 2년물 금리가 내려오면 연준의 긴축완화로 이해를 하니까 숏커버링이 들어오는 것이지 특히 반도체는 이미 많이 빠져 있었으니까 약간의 틈만 보여도 바로 매수가 들어와서 주가가 오르는 것이고 옵션시장도 풋이 쌓여 있었으니까 주가가 오르면 딜러가 델타헤지를 하면서 감마스퀴즈가 발생하고 그래서 주식시장의 악재인 장기금리가 오르고 엔캐리 청산이 발동할수 있는 상황임에도 시장은 반등한것이고 그렇지만 엔화를 차입해서 운용하던 헷지들은 주말동안 이 위험을 헷지해야 하니까 다음주에는 리밸런싱을 해야 하고 진짜 엔캐리 청산이 시차를 두고 발동
오늘 국장은 이러한 이유로 반등하겠지만 장기채 금리가 오르는 상황이고
어제 미장도 기업가치를 보고 오른 것이 아니라 헷지를 위해서 오른 것이기 때문에 하루 반짝할 것으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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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의견도 있다 공유용으로 가져와봤어
나 완전히 이해못해서 몇번 다시 읽어야할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