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식비 반토막날 정도로 (계좌도 반토막ㅋ) 마음고생 씨게 했는데 오늘은 밥이 넘어가네ㅋㅋㅋ
어제까지만해도 내가 그렇게 역사적 고점에 들어온건가
220이 진짜 말도 안되는 고점인건가
영원히 탈출 못하면 어쩌지
너무 무섭고 막막했는데
오늘 희망 좀 보임ㅠㅠ
이번달 식비 반토막날 정도로 (계좌도 반토막ㅋ) 마음고생 씨게 했는데 오늘은 밥이 넘어가네ㅋㅋㅋ
어제까지만해도 내가 그렇게 역사적 고점에 들어온건가
220이 진짜 말도 안되는 고점인건가
영원히 탈출 못하면 어쩌지
너무 무섭고 막막했는데
오늘 희망 좀 보임ㅠㅠ